[최진홍 기자]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주최한 '뉴패러다임 뉴니콘 데이'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초기 스타트업을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비전을 발표했다.
배상승 대표는 구체적인 상장(IPO) 계획을 공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배 대표는 "올해 5월 메디컬AI가 상장할 예정이며, 내년에도 두 곳이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관사 계약을 체결한 세 회사 모두 1조 원 이상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라 자부한다"고 강조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배상승 대표는 구체적인 상장(IPO) 계획을 공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배 대표는 "올해 5월 메디컬AI가 상장할 예정이며, 내년에도 두 곳이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관사 계약을 체결한 세 회사 모두 1조 원 이상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라 자부한다"고 강조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배 대표가 강조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핵심 성장 동력은 집단 지성을 통한 생태계 구축이다. 그는 "선배 기업들이 이끌어주고 후배들이 따라오는 우리만의 집단 지성, 그리고 우리만의 튼튼한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독자적인 '압축 성장 전략'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현재 4월 말까지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스타트업을 모집 중이라고 밝힌 배 대표는 단순한 일회성 투자가 아닌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한 번 투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과 지표가 나오면 두 번, 세 번 연속적으로 후속 투자에 참여하는 전략을 가져가고 있다"면서 "현장에 계신 투자 기관 관계자분들도 우리 패밀리 생태계에 동참해 성과가 나는 기업에 공동으로 투자하고 밸류업을 함께 할 파트너"라고 설명했다.
한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현재 스케일업 리서치와 AI 네이티브 전략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배 대표는 스타트업 창업자들을 향해 "방향과 철학이 맞는 팀이라면 자본은 반드시 따라온다"는 투자 철학을 전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배 대표는 마지막으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4가지 핵심 비전을 제시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그는 투자부터 IPO까지의 동행 AI 네이티브 업무 자동화를 통한 혁신 초기 투자 분야 1등 아기유니콘 빌더 도약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약속했다. 나아가 배상승 대표는 "이를 통해 더욱 울창하고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포부로 인사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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