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청사 전경. 북구청 제공 |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 기업 3곳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입주 기업 3곳은 단독형·공유형 사무공간 각 1곳과 공유형 사무 및 제조공간(메이커하우스) 1곳이다.
제조·지식서비스 업종 (예비)청년 창업자나 울산에서 창업한 지 7년을 넘지 않은 청년 기업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북구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분야(튜닝, 부품 경량화 등)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 기업을 우선 모집한다.
입주 기업에는 사무공간과 집기 등을 제공한다.
또 시제품 제작·특허 인증·홍보에 사용 가능한 사업화 자금, CEO 창업 특강, 맞춤형 컨설팅, 메이커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입주 기업은 단독형 사무공간 경우, 최대 2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나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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