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기 기자]
[라포르시안] 신규 의사인력 800여명이 새로 배출됐다. 올 하반기에는 작년 여름 학교로 복귀한 의대 본과 4학년 의대생을 대상으로 의사 국가시험을 한 차례 더 치르기로 해 8월 졸업을 앞둔 의대생 약 1800명이 새로 의사 면허를 취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실시한 제90회 의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20일 발표했다고 밝혔다.
90회 의사 국시에는 총 1,078명이 응시했으며, 합격자는 818명이다. 응시생 대비 합격률은 75.9%를 기록했다. 이번 의사 국시 수석합격자는 순천향대학교 신혜원씨로 320만점에 306점(95.6/100점 환산 기준)을 획득했다.
[라포르시안] 신규 의사인력 800여명이 새로 배출됐다. 올 하반기에는 작년 여름 학교로 복귀한 의대 본과 4학년 의대생을 대상으로 의사 국가시험을 한 차례 더 치르기로 해 8월 졸업을 앞둔 의대생 약 1800명이 새로 의사 면허를 취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실시한 제90회 의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20일 발표했다고 밝혔다.
90회 의사 국시에는 총 1,078명이 응시했으며, 합격자는 818명이다. 응시생 대비 합격률은 75.9%를 기록했다. 이번 의사 국시 수석합격자는 순천향대학교 신혜원씨로 320만점에 306점(95.6/100점 환산 기준)을 획득했다.
90회 의사 국시 합격여부는 국시원 누리집 및 모바일로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응시자가 원서접수 시 입력한 연락처로 문자를 발송해 합격 여부를 안내했다.
한편 국시원은 오는 8월 의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반기에 의사 국시 추가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
의사국시 추가 시행은 작년 7월 의대생 복귀 당시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 건의 사항과 의대 졸업과 의사면허 취득 및 전공의 수련의 연속성 확보, 적정한 의료인력 수급 등을 위해 정부가 작년 10월 결정한 바 있다.
91회 의사 국시 시행 일정(안)에 따르면 응시 예상인원은 약 1,800명으로 추정된다. 국시원은 2026년 3월~4월 실기시험을 시행하고, 7월에 필기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
국시원은 통상 1월에 시행하던 의사 국시 일정과 달리 추가로 시행하는 일정으로 국시원 보유 CBT 시험센터 규모(9개(1,564좌석))를 초과한 응시자에 대해 원활한 응시를 위한 외부 임차시험장을 사전에 확보하고, 전산시스템 테스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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