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희선의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21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 어떤 것은 시대를 초월하고, 또 어떤 것은 감히 영원할 수도 있다, 김희선처럼, 우리의 김희선이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김희선이 캐주얼한 티셔츠에 독특한 문양의 치마를 매치한 패션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희선은 장난스러운 표정은 물론 진지한 분위기까지 연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사진 속 김희선은 빨간 니트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독보적인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희선은 1977년 6월생으로 올해 49세를 맞았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TV조선(TV CHOSUN)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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