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주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해외 영화제 화제작들을 한자리에서 미리 만나는 특별한 프리미어가 열린다.
배급사 필름다빈이 주최하는 '2026 필름다빈 프리미어 at 씨네큐브' 기획전이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광화문의 영화관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이번 기획전은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필름다빈 수입작들을 가장 먼저 소개하는 자리로, 영화팬들 사이에서 기대작 라인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상영작은 총 7편으로, 알베르 세라 감독의 신작 '고독의 오후'(2024)와 전작 '퍼시픽션'(2022), 리산드로 알론소 감독의 '유레카'(2023), 사라 프리들랜드 감독의 '친숙한 손길'(2024), 파올로 스트리폴리 감독의 '홀리 보이'(2025), 알렉스 바크리 감독의 '나의 친애하는 후세인'(2025), 흘리뉘르 팔메이슨 감독의 '사랑이 지나간 자리'(2025) 등이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해외 영화제 화제작들을 한자리에서 미리 만나는 특별한 프리미어가 열린다.
배급사 필름다빈이 주최하는 '2026 필름다빈 프리미어 at 씨네큐브' 기획전이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광화문의 영화관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이번 기획전은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필름다빈 수입작들을 가장 먼저 소개하는 자리로, 영화팬들 사이에서 기대작 라인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상영작은 총 7편으로, 알베르 세라 감독의 신작 '고독의 오후'(2024)와 전작 '퍼시픽션'(2022), 리산드로 알론소 감독의 '유레카'(2023), 사라 프리들랜드 감독의 '친숙한 손길'(2024), 파올로 스트리폴리 감독의 '홀리 보이'(2025), 알렉스 바크리 감독의 '나의 친애하는 후세인'(2025), 흘리뉘르 팔메이슨 감독의 '사랑이 지나간 자리'(2025) 등이다.
이번 라인업은 베를린, 칸, 베니스 등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작품들로 구성돼 있으며, 각 감독들의 개성 있는 연출 세계를 조명한다. 필름다빈 측은 "이번 프리미어는 수입 확정 이후 국내 개봉 이전 관객과 가장 먼저 만나는 자리로, 영화제에서 받은 뜨거운 지지의 이유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매는 지난 14일 오픈됐으며 디트릭스와 씨네큐브 사이트 및 씨네큐브 SNS 프로필 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사진=씨네큐브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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