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곤 기자]
(울산=국제뉴스) 주영곤 기자 = 울산 동구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명희, 공공위원장 김미경)는 21일 저소득 취약 계층 80세대에 손수 준비한 곰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고자 성금을 모아 추진하게 되었으며, 위원들이 3일간 노력 봉사하며 직접 곰탕을 만들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심명희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뜻을 함께해주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고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news00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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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동구)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 한끼’ 사랑애(愛) 곰탕 나눔 |
(울산=국제뉴스) 주영곤 기자 = 울산 동구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명희, 공공위원장 김미경)는 21일 저소득 취약 계층 80세대에 손수 준비한 곰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고자 성금을 모아 추진하게 되었으며, 위원들이 3일간 노력 봉사하며 직접 곰탕을 만들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심명희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뜻을 함께해주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고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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