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스웨이브, 70억원 초기 투자 유치
콕스웨이브는 2021년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대화형 AI의 실시간 성능 분석 및 사용자 경험 최적화, 신뢰성 검증 기술 등을 개발했다. 2023년에는 국내 최초로 생성형 AI 제품을 매각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콕스웨이브의 대표 서비스 얼라인은 대화형 AI 제품의 효율적인 개선을 위한 정량적 평가 솔루션이다. 대화 만족도 등 실제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 AI 서비스 운영 기업이 데이터 기반으로 제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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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젠, 50억원 조달 마무리
엘리시젠은 최대주주인 이연제약과 'NG101'을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유전자 치료제 연구개발, 생산·사업화 전반에서 협력하고 있다.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NG101은 북미 임상 1·2a상에서 모든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 올해 중반 장기 추적 결과가 도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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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플랫폼 구하다, 싱가포르서 20억원 투자받아
구하다는 2019년 설립된 해외 의류 및 잡화 브랜드 직구 플랫폼이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인력 보강과 AI 시스템 고도화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북미 시장에 신규 뷰티 브랜드를 출시해 매출 활로를 넓힐 예정이다.
김태호 기자 te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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