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이 40kg 체중 도달 소식을 전하며 건강 회복 의지를 드러냈다.
이아영은 20일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40㎏. 1~2㎏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귤과 딸기 등이 담겨 있어, 몸무게를 늘리기 위한 식단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엿보였다.
앞서 이아영은 체중이 38㎏대에 머물렀던 시기를 언급하며 저체중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털어놓은 바 있다. 현재는 식단 조절과 건강 관리를 통해 체중을 점차 회복 중이다.
류시원 아내, 40kg 도달 환호 (출처=이아영 SNS) |
이아영은 20일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40㎏. 1~2㎏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귤과 딸기 등이 담겨 있어, 몸무게를 늘리기 위한 식단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엿보였다.
앞서 이아영은 체중이 38㎏대에 머물렀던 시기를 언급하며 저체중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털어놓은 바 있다. 현재는 식단 조절과 건강 관리를 통해 체중을 점차 회복 중이다.
이아영은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며, 2020년 류시원과 재혼해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함께 출연해 결혼 생활과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비연예인 여성과 첫 결혼을 했고, 2015년 이혼 후 슬하의 딸은 전처가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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