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대표 신재명)는 자사 대전 액션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가 신규 펫 ‘물병자리’를 공개하고, 2026년 병오년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물병자리’ 펫은 1~2월 밤하늘을 밝히는 ‘지혜의 물병’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투명한 물병 속 푸른 별빛과 물방울 이펙트가 특징이다. 지혜와 자유를 상징하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연출을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밸로프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병오년)을 맞아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기념 이벤트도 전개한다. 출석 체크 및 이벤트로 '적마의 기운'을 모을 수 있다. 20개를 모을 시 특별 아이템인 '26년 적마 메달'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장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강화 확률업’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장비 강화에 어려움을 느끼던 이용자들의 성공률을 높여 상위 등급 장비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추가로 강화 성공 보상을 대폭 확대한 특별 강화 보상 이벤트도 마련됐다. 26강부터 최종 목표인 30강까지 특정 강화 단계에 도달할 때마다 대량의 페소가 단계별로 지급된다. 특히 무기 30강 달성 시에는 총 1000만 페소를 한꺼번에 획득할 수 있다.
밸로프 관계자는 “강화 구간별 혜택을 크게 확대한 만큼, 이용자들의 보다 활발한 참여가 기대된다”며 “새로운 펫과 병오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로스트사가만의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게임 및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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