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21일 민간인 피의자 3명의 주거지 및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가운데 이날 무인기 제작 업체가 입주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의 한 대학교 내 학생회관 앞에 대학교 관계자들이 서있다. 2026.1.21
ond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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