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중 기자]
(안산=국제뉴스) 윤은중 기자 = 안산시 상록구는 친환경농업 확산과 농업기계화 촉진을 위해 '농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정벌(490통) 해충방제제(200개) 대형농기계(1대) 농업용 소형관정(7공)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며, 총 사업비 1억 700만 원(보조 50%, 자부담 50%) 규모로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농지 대장 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관내 농업인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상록구청 도시주택과 농정지원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영농규모 신청자 연령 학습단체 활동 농업 관련 수상 등을 고려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사진/안산시) 안산시 상록구청 전경. |
(안산=국제뉴스) 윤은중 기자 = 안산시 상록구는 친환경농업 확산과 농업기계화 촉진을 위해 '농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정벌(490통) 해충방제제(200개) 대형농기계(1대) 농업용 소형관정(7공)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며, 총 사업비 1억 700만 원(보조 50%, 자부담 50%) 규모로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농지 대장 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관내 농업인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상록구청 도시주택과 농정지원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영농규모 신청자 연령 학습단체 활동 농업 관련 수상 등을 고려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도시주택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종홍 상록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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