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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익명 던전, 아키에이지 워 '금기의 미궁'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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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키에이지 워 금기의 미궁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아키에이지 워 금기의 미궁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21일, MMORPG ‘아키에이지 워’에 신규 던전과 장비, 콘텐츠 개선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인 신규 던전 ‘금기의 미궁’은 게임 최초로 익명성이 적용된 던전으로, 자신의 길드원을 제외한 모든 참가자가 익명으로 표시되는 것이 특징이다. 던전은 하루 최대 6회 매칭 중 2회가 확정적으로 진행되며, 매칭 시마다 90분 동안 유지된다. 이용자는 미궁의 주인 ‘금빛 시련 루트라’를 처치해 영웅·전설 등급 방어구, 신규 패시브 기술책 등을 주요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태초 등급 신규 방어구 ‘바아드란의 경갑’도 추가됐다. 해당 장비는 태초 방어구 세트의 세 번째 효과를 활성화하며, 세트 단계에 따라 어스름돌 탐지 범위가 확장돼 최대 5단계까지 탐색이 가능해진다.

이와 함께 유물 장신구 밸런스 조정 및 강화 확장도 이뤄졌다. ‘에아나드 마법사의 귀걸이’와 ‘고결한 은둔자의 팔찌’의 능력치가 조정됐으며, 최대 강화 수치는 기존 12강에서 20강까지 확장됐다. 강화 실패 시 장비 파괴나 수치 하락이 없는 신규 아이템 ‘하르키니의 유물 장신구 강화 주문서’도 새롭게 더해졌다.

하리하라 대륙의 ‘이니스테르’ 사냥터도 개편된다. 이동 동선이 길고 효율이 낮다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기존 ‘적막한 구릉지’의 면적을 최적화하고, 남은 지역은 신규 사냥터 ‘증오의 들판’으로 재구성해 사냥 효율을 개선했다.

전반적인 콘텐츠 개선도 함께 진행됐다. 바다 콘텐츠에서는 함선 등급에 따라 능력치가 상향 조정되며, 길드전 콘텐츠인 ‘권능의 신전’은 거점 체력 상향, 진행 시간 단축, 포탈 추가를 통한 이동 편의 개선, 익명성 강화를 중심으로 바뀌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먼저 기존 렐름에서는 유물 장신구 개편을 반영한 고가치 보상이 포함된 ‘행운의 뽑기 시즌9’이 2월 4일까지 운영된다. 신규 렐름 ‘그델론’과 ‘에윈’에서는 출석 이벤트 ‘신들의 출석’이 2월 25일까지 진행되며, 기존 및 신규 렐름 공통으로는 사냥을 통해 이벤트 재화를 획득해 보상과 교환할 수 있는 ‘밤하늘의 별자리’ 이벤트가 이어진다.

아키에이지 워 신규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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