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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급락에 '흔들'...4800선 '숨 고르는 코스피'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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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뉴욕증시의 영향을 받아 4800선으로 내려간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코스피가 뉴욕증시의 영향을 받아 4800선으로 내려간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코스피가 뉴욕증시의 영향을 받아 4800선으로 내려간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76.81포인트(1.57%) 내린 4808.94로 출발했다.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8% 내린 958.05에,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3원 오른 1480.4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한편, 새해 들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오천피’를 넘보던 코스피는 지난 20일 13거래일 만에 상승 행진을 멈췄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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