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핌] 김가현 기자= 21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지나가던 목격자의 119신고로 신속히 진압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아파트 11층에서 불꽃 및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 후 도착한 소방당국은 작은 방 내부 발화가 진행 중인 상태로 화재진압을 실시했다. 관계자 말에 의하면 반려동물 보온을 위해 파티션 난로가 작동한 것으로 추정한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후 7분만인 오전 1시 28분에 현장에 도착해 화재를 진압했다. 도착 후 2분 만에 진압이 됐다.
안산시 아파트 화재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
소방당국에 따르면 아파트 11층에서 불꽃 및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 후 도착한 소방당국은 작은 방 내부 발화가 진행 중인 상태로 화재진압을 실시했다. 관계자 말에 의하면 반려동물 보온을 위해 파티션 난로가 작동한 것으로 추정한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후 7분만인 오전 1시 28분에 현장에 도착해 화재를 진압했다. 도착 후 2분 만에 진압이 됐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현장에는 총 52명의 인력과 펌프차 등 장비 12대가 투입되어 신속한 진압이 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beign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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