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전경. /충남도의회 |
[더팩트ㅣ내포=노경완 기자] 충남도의회는 20일 제363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2월 3일까지 15일간 회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교섭단체 대표 연설과 함께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각종 조례안·동의안·건의안을 심의하고 충남도와 교육청 및 산하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는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12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으며, 11건의 건의·결의안을 채택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대안을 마련해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제12대 의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도민 행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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