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열 기자] 충남 금산군이 올해 3월 산림청 주관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소득분야사업 공모에 나선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해당 분야는 △작업로·울타리·관정·관수 등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장비 및 생산기반시설 조성 △임산물 내·외부 포장재 상품화 △임산물 유통장비 및 기자재, 저장·건조시설 조성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 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5개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해당 분야는 △작업로·울타리·관정·관수 등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장비 및 생산기반시설 조성 △임산물 내·외부 포장재 상품화 △임산물 유통장비 및 기자재, 저장·건조시설 조성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 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5개다.
금산군은 지난해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모집했으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사업비 1억원 이하 범위 내 최대 50%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산=최성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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