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불륜 의혹으로 프로그램에서 자진하차한 숙행이 계속해서 방송에 등장하고 있다.
숙행은 지난 20일 MBN '현역가왕3' 방송에서 본선 3차전 티켓을 놓고 경쟁하는 과정에서 팀 무대에 포함돼 등장했다. MC가 팀을 소개하는 과정에서는 숙행 이름이 빠졌고, 자기소개 장면에서도 숙행은 제외됐지만 단체샷과 목소리는 편집하지 못 했다. 5인이 한 조를 이뤄 미니콘서트를 여는 팀 미션이었기 때문. 지난해 12월 방송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3주가 지났음에도 여전히 숙행의 흔적이 남아있다.
앞서 숙행은 지난해 12월 불륜 논란에 휩싸이면서 '현역가왕3' 자진 하차를 발표했다. 당시 숙행은 "모든 사실 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도록 하겠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행위는 저와 가족들, 참가했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안길 수 있으니 과도하고 불필요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텐아시아 DB |
불륜 의혹으로 프로그램에서 자진하차한 숙행이 계속해서 방송에 등장하고 있다.
숙행은 지난 20일 MBN '현역가왕3' 방송에서 본선 3차전 티켓을 놓고 경쟁하는 과정에서 팀 무대에 포함돼 등장했다. MC가 팀을 소개하는 과정에서는 숙행 이름이 빠졌고, 자기소개 장면에서도 숙행은 제외됐지만 단체샷과 목소리는 편집하지 못 했다. 5인이 한 조를 이뤄 미니콘서트를 여는 팀 미션이었기 때문. 지난해 12월 방송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3주가 지났음에도 여전히 숙행의 흔적이 남아있다.
MBN |
앞서 숙행은 지난해 12월 불륜 논란에 휩싸이면서 '현역가왕3' 자진 하차를 발표했다. 당시 숙행은 "모든 사실 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도록 하겠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행위는 저와 가족들, 참가했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안길 수 있으니 과도하고 불필요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후 '현역가왕3' 제작진은 "앞으로 숙행 단독 무대의 경우 통편집 하려고 한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한 뒤 "다른 출연자들과 얽힌 무대들이 있는 상황이라 그 부분은 타 출연자가 손해 보지 않는 선에서 최소화시켜 편집할 예정"이라고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