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지난해 고액 체납 1,566억...서울시, 본격 징수 돌입

YTN
원문보기
지난해 천만 원 넘게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 체납자에 대해 서울시가 강도 높은 징수에 나섭니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에서 지난해 새로 발생한 고액체납자 1,800여 명, 1,566억 원에 대한 징수권을 넘겨받아 징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가운데 개인 최고액은 지방소득세 33억 원을 체납한 38살 정 모 씨고, 법인 최고액은 주택신축판매업을 하는 업체로 취득세 76억 원을 체납했습니다.

아울러 서울시는 지난해 새로 체납한 액수 가운데 68.4%를 차지하는 1억 원 이상 고액 체납자 276명에 대한 집중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철저한 추적으로 체납 징수를 전개할 예정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4. 4민주 혁신 합당
    민주 혁신 합당
  5. 5용산전자상가 신산업 육성
    용산전자상가 신산업 육성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