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로봇 관련 사업에서 두각을 보이는 현대차의 시가총액이 장중 다시 1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오늘(21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현대차 시가총액은 107조7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앞서 현대차의 시가총액은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12월 29일 60조 원을 넘어선 뒤 어제 장중 100조 원을 터치했습니다.
오늘(21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현대차 시가총액은 107조7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앞서 현대차의 시가총액은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12월 29일 60조 원을 넘어선 뒤 어제 장중 100조 원을 터치했습니다.
지난 19일에는 LG에너지솔루션을 제치고 국내 상장종목 시가총액 3위에 올랐고, 이후 격차를 더 벌리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현대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발표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스펙 등이 경쟁사보다 우위에 있고, 향후 양산 역량도 갖출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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