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태 기자]
[포인트경제] 경상남도 합천군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삼가면사무소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행정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을 위한 서비스다.
이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고충 청취와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이동식 권익구제 서비스다.
합천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홍보 인내 포스터. [사진=합천군](포인트경제) |
[포인트경제] 경상남도 합천군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삼가면사무소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행정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을 위한 서비스다.
이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고충 청취와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이동식 권익구제 서비스다.
이번 상담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을 비롯해 소상공인진흥공단, 신용회복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군민들의 다양한 민원에 대해 폭넓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은 전 행정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소상공인 경영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용과 채무 문제 상담 등 생활과 밀접한 경제 분야를 중점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누구나 행사 당일 삼가면사무소를 방문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단순 민원이나 궁금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안내한다.
또 상담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하거나 복합적인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으로 정식 접수해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심층 조사와 해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을 통해 군민의 고충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과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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