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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넷플릭스 글로벌 2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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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3일 만에 400만 시청 수 달성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넷플릭스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그린 로맨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1일 넷플릭스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유영은)가 지난 16일 공개 이후 40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10 비영어 2위에 올랐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브라질 멕시코 포르투갈 모로코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총 36개 국가에서 톱10 리스트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총 12부작으로 지난 16일 넷플릭스에서 전편 공개됐다.

작품은 언어에는 능통하지만 사랑의 언어에는 서툰 주호진과, 수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에는 서툰 차무희의 이야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설렘과 공감을 전하고 있다.

특히 김선호와 고윤정의 연기 호흡이 빛을 발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언어와 감정을 이해하며 점차 사랑으로 나아가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해외 언론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포브스는 "동화 같은 분위기는 작품 전반에 걸쳐 뚜렷하게 드러난다. 홍자매 작가는 자신들이 가장 잘하는 것, 환상적인 소재를 지극히 인간적인 감정에 녹여내는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고 설명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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