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보미, 두 자녀가 모두 병원행…"열이 4일째" 육아 비상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김보미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김보미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저번주 토요일부터 병원행.. 내가 아픈 건 어찌 참고 버티겠는데 아가들 둘 다 아프니 속상해 죽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특히 리하는 돌잔치 끝난거 아는지..열이 4일째 안 내려가고..높으면39.4, 낮으면38. 기운 없어 둘 다 껌딱지가 되었다"며 "뭐든 괜찮으니까 아프지 말아라 제발. 그냥 진짜 아무도 안 아팠음 좋겠다"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보미가 두 자녀와 함께 병원을 방문한 모습이다. 아픈 두 아이가 꼭 붙어 자는 모습, 그리고 김보미도 아픈 아이들을 케어하느라 지친 모습이라 안타까움을 더한다.

한편, 김보미는 2011년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을 맡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2020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김보미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