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웹예능 '살롱드립'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23일 예정이었던 살롱드립 임성근,윤주모 회차는 릴리즈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살롱드립' 측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팀을 이뤄 활약했던 임성근 셰프와 '술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의 출연을 예고한 바 있다.
그러나 공개를 앞두고 임성근 셰프가 3회 음주운전 이력을 고백하며 논란이 일었고, 뒤이어 임 셰프의 음주운전 전력이 확인된 것만 4회로 전과 5범이라는 보도가 잇따랐다.
최고의 화제성을 구가하던 임성근 셰프가 출연하거나 출연을 예정했던 방송들도 줄줄이 이를 취소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KBS2 '편스토랑', JTBC '아는 형님' 등이 차례로 임 셰프 출연분을 방송을 취소하거나 녹화를 취소했다.
한편 임성근 셰프는 21일 인터뷰를 통해 방송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그는 “음주운전은 10년이 됐든 20년이 됐든 무조건 내가 잘못한 것”이라며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사과했다. 다만 임성근 셰프는 홈쇼핑은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계약 종료 시까지만 참여하며, 유튜브와 식당 운영은 본업의 일환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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