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컨셉 첫 정규 패키지 론칭
〔스포츠서울│좌승훈기자〕제주도 한라산 중산간에 자리한 기린빌라리조트는 웰니스 컨셉을 본격 도입한 첫 정규 패키지로 ‘웰니스-모닝요가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웰니스-모닝요가 패키지는 매주 금~토 1박 일정으로 운영되며, 토요일 오전 09:30~10:30까지 진행되는 모닝 요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웰니스-모닝요가 패키지 이미지. 제공=기린빌라리조트 |
〔스포츠서울│좌승훈기자〕제주도 한라산 중산간에 자리한 기린빌라리조트는 웰니스 컨셉을 본격 도입한 첫 정규 패키지로 ‘웰니스-모닝요가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웰니스-모닝요가 패키지는 매주 금~토 1박 일정으로 운영되며, 토요일 오전 09:30~10:30까지 진행되는 모닝 요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투숙객은 기린빌라리조트의 플래티넘디럭스킹 객실 숙박과 함께 ▲모닝요가 프로그램 ▲리조트 관내 세븐일레븐 편의점 1만원 쿠폰 ▲1시간 여유 있는 Late Check-Out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린빌라리조트는 이번 웰니스 컨셉의 첫 시작으로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친숙한 프로그램인 ‘요가’를 선택했다. 여행 중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요가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고, 청정 제주의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과 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지역 내 웰니스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린빌라리조트는 지역 웰니스 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 상생형 웰니스 컨텐츠를 만들어 나간다.
기린빌라리조트는 이번 ‘웰니스-모닝요가 패키지’를 시작으로, 향후 가족요가, Sun-set 요가, 별빛 요가 등 다양한 요가 프로그램은 물론, 요가 외의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들과의 결합을 통해 요일 별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이 결합된 패키지로 확대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인경 총지배인은 “이번 웰니스 패키지는 단발적인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적으로 리조트의 핵심 컨텐츠로 기획한 웰니스 컨셉을 강화해 나가기 위한 첫 시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자연, 휴식, 사람을 잇는 웰니스 여행을 통해 고객에게는 건강한 쉼을, 지역에는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전하는 리조트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