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금정구가 지난 19일부터 구 본청 민원실과 보건소, 10개 洞 행정복지센터에 안전 보안관 24명을 배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최근 증가하는 악성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금정구는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2025년 안전 보안관 6개소 12명 규모의 시범 사업을 도입해 추진한 결과, 민원인과 근무 직원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에는 전직 경찰관 22명, 군인 출신 2명, 총 24명으로 인원을 대폭 늘려서 확대해 운영한다.
안전 보안관의 주요 업무로는 민원실 내 질서유지, 방문 민원인 안내, 사고 확대 방지를 위한 관련 기관과의 긴급 대처 등 민원실 지킴이의 역할을 수행한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원실 안전 보안관 근무 현장/제공=금정구청 |
안전 보안관의 주요 업무로는 민원실 내 질서유지, 방문 민원인 안내, 사고 확대 방지를 위한 관련 기관과의 긴급 대처 등 민원실 지킴이의 역할을 수행한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