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유경하)은 지난 16일 이대서울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2026 이화 글로벌 파트너스 데이(2026 Ewha Global Partners Day)’를 개최했다.
이번 파트너스 데이는 글로벌 환자 유치 관련 파트너사를 초청해 노하우와 최신 의료 트렌드를 공유고자 이화의료원 국제의료사업단이 기획한 파트너 컨퍼런스로, 향후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강경호 국제의료사업단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김상현 국제의료사업팀장이 이화의료원 국제의료사업단을 소개했다. 이어 이대서울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관창 교수와 혈액종양내과 김혁 교수가 외과와 내과 분야의 최신 의료현황을 각각 발표했으며, 오가고 서은희 대표가 유치사업자의 이화의료원 유치 경험 피드백을 발표하며 컨퍼런스는 마무리됐다.
이번 파트너스 데이는 글로벌 환자 유치 관련 파트너사를 초청해 노하우와 최신 의료 트렌드를 공유고자 이화의료원 국제의료사업단이 기획한 파트너 컨퍼런스로, 향후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강경호 국제의료사업단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김상현 국제의료사업팀장이 이화의료원 국제의료사업단을 소개했다. 이어 이대서울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관창 교수와 혈액종양내과 김혁 교수가 외과와 내과 분야의 최신 의료현황을 각각 발표했으며, 오가고 서은희 대표가 유치사업자의 이화의료원 유치 경험 피드백을 발표하며 컨퍼런스는 마무리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이화의료원의 글로벌 환자 유치에 대한 역량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행사 이후 참석자들은 이대서울병원의 첫진료 라운지와 아트큐브, 웰니스 건강증진센터, 웰에이징센터, 보구녀관 등을 방문하며 이대서울병원이 외국인 환자들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다양한 시설들을 직접 견학했다.
강경호 국제의료사업단장은 “이화의료원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기 위해서는 여러 파트너사들의 협력과 지원이 필요한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국제의료사업단의 비전과 활동 방향을 함께 공유할 수 있었다”라며 “국제의료사업단은 협력 파트너들과 함께 이화의료원의 가치인 상생, 공감, 화합의 정신으로 이화의료원이 가진 최고 수준의 자원들을 활용해 해외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