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제네시스가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맞설 고급 전기 픽업트럭을 개발했지만, 전략 조정으로 프로젝트를 잠정 중단한 사실이 드러났다.
20일(현지시간) 모빌리티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미국 시장을 겨냥해 순수 전기 픽업트럭을 설계·개발했으며, 이 차량은 단순한 콘셉트가 아닌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프로젝트는 루크 동커볼케 제네시스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그는 "전기 픽업트럭은 왜 안 되느냐"는 문제의식으로 개발을 추진했지만, 이후 다른 핵심 차량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계획이 보류됐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X 그란 이쿼터 콘셉트와 닮은 오프로드 스타일의 디자인 스케치와 완성에 가까운 모델이 담겼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제네시스가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맞설 고급 전기 픽업트럭을 개발했지만, 전략 조정으로 프로젝트를 잠정 중단한 사실이 드러났다.
20일(현지시간) 모빌리티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미국 시장을 겨냥해 순수 전기 픽업트럭을 설계·개발했으며, 이 차량은 단순한 콘셉트가 아닌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프로젝트는 루크 동커볼케 제네시스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그는 "전기 픽업트럭은 왜 안 되느냐"는 문제의식으로 개발을 추진했지만, 이후 다른 핵심 차량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계획이 보류됐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X 그란 이쿼터 콘셉트와 닮은 오프로드 스타일의 디자인 스케치와 완성에 가까운 모델이 담겼다.
차체 구조도 기존 제네시스 모델과 달랐다. 이 전기 픽업트럭은 오프로드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모노코크 대신 바디 온 프레임 구조를 적용했다. 이는 미국 픽업트럭 시장의 특성을 고려한 설계로 풀이된다.
한편, 현재 제네시스는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를 비롯해 플래그십 SUV GV90, 하이브리드 및 확장형 전기차(EREV) 등 다양한 신차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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