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관계자들이 한글과자를 홍보하고 있다.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570개사 1500여 부스에서 스마트 교구 및 기자재, 인공지능형 교육 콘텐츠, 교육환경 시설 등을 23일까지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