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말, 제천시 봉양읍 명암리 한우 축사 살수시설./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제천시는 폭염과 환경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올해 축산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모두 2억 2000만 원을 들여 돈사 냉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착유장 냉난방 시스템 설치 사업, 퇴비사 통풍장치 설치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희망하는 농가와 단체는 오는 30일까지 축사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다음 달 초 선정한다.
최예빈 제천시 유통축산과장은 "앞으로도 농가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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