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이 21일 군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 77건 중 36건을 완료했고, 17건은 이행 중이며, 19건은 정상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전체 공약 이행률은 86.7%다.
주요현안사업은 231건 가운데 107건을 준공했고, 62건은 착공 단계에 있으며, 나머지는 설계·계획 수립이나 공모 유치 단계에 있다.
특히 농촌공간 정비사업(사리지구 280억 원, 하도지구 170억 원, 신풍지구 93억 원, 상미전지구 115억 원, 조천지구 52억 원),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245억 원), 동진천·성황천 종합관광 활성화 사업(180억 원) 등 굵직한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 중이다.
군은 21일 군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308건(공약 77건, 현안 231건)의 추진사업을 대상으로 이행률을 점검한 뒤 현장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을 공유하고 실천 전략을 논의했다.
송인헌 군수는 "민선 8기 추진한 공약과 주요 현안 사업은 괴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기 위한 중요한 성과"라며 "남은 기간에도 각 사업이 가시적인 결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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