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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 한국 넘어 뉴욕서도 두쫀쿠 불티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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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인스타그램/ 그래픽=박종규 기자

자료=인스타그램/ 그래픽=박종규 기자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한국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미국 뉴욕까지 확산되고 있다.

뉴욕 코리아타운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지난 17일(현지시간)부터 두쫀쿠를 팔기 시작했다. 오전 11시부터 두쫀쿠를 구입할 수 있으며 연일 매진 사례인 것으로 전해졌다. 가격은 6.99달러(약 1만3000원)이다.

두쫀쿠 후기들도 릴스로 속속 올라오고 있다.

영상 속에서 해당 카페는 두쫀쿠를 한글로 쓴 입간판을 내걸고 영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카페에서 두쫀쿠를 구입한 한 이용자는 "마시멜로 때문에 너무 달 줄 알았는데 전혀 안달고 이상하게 중독적이다"라는 평을 남겼다.

게시글과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한 번 먹어 보고 싶다", "흥미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쫀쿠는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지난해 9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관련 사진을 올리며 대중적인 관심을 끌었다. 이후 수요가 급증하면서 카페와 빵집을 중심으로 두쫀쿠가 잇따라 출시됐고 품절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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