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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고아성X변요한X문상민 '파반느', 극장→넷플릭스 1분기 공개 결정

스포츠조선 조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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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멜로 영화 '파반느'(이종필 감독, 더램프 제작)가 올해 극장 개봉이 아닌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파반느'는 '항거: 유관순 이야기'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설국열차' 등 늘 인물의 강한 의지와 정서를 또렷하게 표현해 왔던 고아성, '삼식이 삼촌' '자산어보' '한산: 용의 출현' '보이스' '미생' 등 시대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적역의 호연을 보여준 변요한, '은애하는 도적님아' '방과 후 전쟁활동' '슈룹' 등의 작품들로 주목 받는 문상민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고아성은 극 중 음울한 인상 때문에 쏟아지는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을 피해 눈에 띄지 않으려 애쓰며 마음을 닫고 살아온 백화점 직원 미정으로 변신했고 변요한은 미정과 함께 백화점 주차장에서 일하며 락 음악과 고전 멜로 영화를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 요한 역으로 독특한 유대에 버팀목처럼 자리할 예정이다. 또한 문상민은 꿈을 접고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백화점에서 만난 미정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는 경록으로 변신해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또한 '파반느'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로 오늘과는 다른 내일로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이종필 감독의 첫 멜로 연출작으로 주목 받기도 했다.

이러한 '파반느'는 당초 극장 개봉을 준비했다가 제작진의 논의 끝에 넷플릭스 공개로 전환, 21일 발표된 넷플릭스 한국 및 글로벌 대표 라인업으로 소개됐다. 넷플릭스는 더 깊은 감정과 더 강렬한 몰입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길 작품들로 '파반느'를 선택,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이야기라고 소개해 기대를 자아냈다.

2009년 출간 된 박민규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한 '파반느'는 자신조차 사랑할 수 없었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을 비춰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이 출연했고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의 이종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올해 1분기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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