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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모범택시3' 끝나자마자 시청률 11%...금토극 새 왕좌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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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판사 이한영’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을 배경 삼아 금토극 왕좌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최근 방송 중인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핵심을 짚어주는 핀포인트 연출과 파격적인 전개를 앞세워 금토극 일인자 자리에 오르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지난 2일 첫 방송 이후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 배우들의 열연을 바탕으로 시청률 우상향 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로서 청탁 재판을 일삼던 이한영이 죽음을 맞이하고 10년 전으로 회귀한 첫 주 방송은 각종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시청자들은 “스토리가 정말 탄탄하고 긴장감 넘친다”, “너무 재미있어서 2회까지 순식간에 봤다. 다음 방송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자꾸 생각난다”고 호평했다.


3~4회,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성의 ‘악인 처단기’는 시청자들에게 극강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에 “머리로는 ‘저런 판사가 어디 있어’라고 생각하는데, 심장은 ‘저런 판사도 있으면 어때’라고 반응한다. 한영이 응원할게!”, “이한영 스타성 미쳤다! 역시 한 번 죽었다 살아난 사람은 다르다”, “강신진이 이한영한테 관심 두는 거 심장 쫄린다”, “사이다가 왜 필요하냐 이한영이 있는데”, “지성은 모든 배우들이랑 케미가 좋네”, “한영이 성격 급한 한국인답게 사건 해결 속도 빨라서 마음에 들고 앞으로 무슨 일 벌어질지 기대된다”는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이렇듯 배우들의 열연과 시원한 전개로 입소문을 제대로 탄 ‘판사 이한영’은 지난주 방송된 5~6회 방송에서 마의 두 자릿수 시청률을 뚫어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6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 13.9%,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11.4%, 전국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4.8%로 이 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6회 방송 후 시청자들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이 드라마 보는 재미로 산다”, “연기 구멍 하나도 없어서 너무 보기 좋네요”, “족집게 연출이 친절하게 딱딱 짚어줘서 이해하기 쉬워요”, “도파민 터지는 미친 엔딩이 다음 주를 기다려지게 한다”며 향후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는 23일 밤 9시 50분에 방송.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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