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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앤디, 막내 아이돌은 어디로?..달라진 비주얼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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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앤디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전했다.

앤디는 21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앤디입니다. 오늘은 1월 21일, 저의 생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앤디는 하늘색 니트에 베이지색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두 손을 모은 채 차분하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서 한결 여유로워진 분위기가 느껴졌다. 활동 당시보다 다소 후덕해진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끌었다.

앤디는 “늘 응원해 주시고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늘은 팬 여러분 생각하면서 생일을 보내겠다. 여러분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근 멤버 김동완이 SNS를 통해 앤디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요즘 술자리가 조금 많다더라”, “사업이 그렇게 힘든 것”이라며 농담 섞인 멘트를 남기기도 해, 자연스레 앤디의 달라진 근황에도 관심이 쏠린 바 있다.

팬들 역시 “살쪄도 귀여운 막내”, “아이돌 미 여전하다”, “편안해 보여서 더 좋다” 등 다양한 반응으로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앤디는 지난 2022년 9세 연하의 이은주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으며, 1인 기획사 ‘앤유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대표 겸 아티스트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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