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3월 31일까지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형)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DC 신규 웰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퇴직연금 DC형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3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제공받을 수 있다.
신한증권은 맞춤형 컨설팅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소속 전문인력 100여 명을 통해 투자자 생애주기, 투자성향 등을 종합 분석해 1:1 대면 컨설팅 서비스와 연금수령 설루션 등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월간 투자전략 카드뉴스와 월간 MP(모델 포트폴리오),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상품 추천 등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한다.
박세현 신한 프리미어 연금사업본부장은 "DC형 퇴직연금 계좌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연금 자산관리 패키지, 운용 정보와 연금세무 상담을 함께 제공해 보다 실질적인 연금자산 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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