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유재석, '흑백2' 후덕죽 '불도장' 맛 봤다...알고보니 구면이었다 (유퀴즈)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후덕죽이 '흑백요리사2' 경연 비하인드부터 '운명을 바꾼 순간'에 대해 털어놓는다.

21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성실함이 개인기라 불리는 개그맨 김영철, 어떤 배역도 '신혜 한수'로 만드는 배우 박신혜, 그리고 57년 경력을 자랑하는 중식계 전설 후덕죽 셰프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57년 경력을 자랑하는 중식계의 전설, 후덕죽 셰프의 이야기가 관심을 모은다.

후덕죽 셰프는 한국 요리사 최초로 대기업 임원을 역임한 입지전적인 인물로, '흑백요리사2' TOP3에 오른 비하인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등장과 동시에 유재석이 "과거 불도장을 먹은 경험이 있다"고 언급하자, 후 셰프는 "기억하시네"라며 구면임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78세의 후 셰프는 '흑백요리사2' 경연 당시 "힘든 마음에 오히려 떨어지는 게 낫겠다 싶었다"는 솔직한 입담과 함께, 막상 결승 진출을 앞두고 탈락하니 아쉬웠다는 이야기로 웃음을 전한다.

결승전에서 선보이고 싶었던 '인생을 바꾼 요리'와 화제의 당근 요리 비하인드는 물론, 경연 내내 '참어른'의 모습으로 덕후들을 양산한 '덕죽적 사고'의 뒷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감동의 사제지간 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천상현 셰프의 깜짝 인터뷰도 공개될 예정이다.




중식 4대 문파 중 한 곳의 창립 멤버인 후덕죽 셰프가 걸어온 길도 조명된다. 고(故) 이병철 회장이 그의 요리를 맛본 뒤 폐업 위기를 벗어나며 요리 인생이 완전히 뒤바뀌게 된 사연을 비롯해 이병철 회장의 건강을 위해 중국과 일본을 오가며 음식을 찾아 나섰던 이야기, 그리고 어렵게 배워온 약선 요리의 정체도 공개될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불도장을 소개하게 된 사연과 함께, 현장에서 유재석이 직접 맛본 불도장의 맛은 어떨지 역시 관심을 모은다. 후덕죽 셰프는 57년간 요리 인생의 원동력으로 주저 없이 아내를 꼽으며, 우여곡절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된 스토리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설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가 걸어온 모든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이소희 우리은행 승리
    이소희 우리은행 승리
  3. 3정관장 형제 대결
    정관장 형제 대결
  4. 4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5. 5KIA 불펜 강화
    KIA 불펜 강화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