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진희 기자] 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용 레이저 기기 전문 기업 레이저옵텍(199550)은 지난 17일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 호텔에서 피부과 전문의 100여 명을 초청해 레이저옵텍 LEAD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레이저 장비를 활용한 임상 경험과 최신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올해부터 기존 레이저옵텍 포럼에서 LEAD 심포지엄으로 명칭을 변경하며 전문가 중심의 심층 학술 교류 성격을 한층 강화했다.
심포지엄의 문은 미국의 세계적인 피부과 권위자 윌리엄 필립 워슐러(Dr. William Philip Werschler) 박사가 열었다. 워슐러 박사는 얼굴 윤곽 교정과 피부 투명도 개선을 위한 피코스컬프팅 기법의 창시자로, 글로벌 임상 현장에서 얻은 치료 접근법을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레이저옵텍) |
이번 행사는 레이저 장비를 활용한 임상 경험과 최신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올해부터 기존 레이저옵텍 포럼에서 LEAD 심포지엄으로 명칭을 변경하며 전문가 중심의 심층 학술 교류 성격을 한층 강화했다.
심포지엄의 문은 미국의 세계적인 피부과 권위자 윌리엄 필립 워슐러(Dr. William Philip Werschler) 박사가 열었다. 워슐러 박사는 얼굴 윤곽 교정과 피부 투명도 개선을 위한 피코스컬프팅 기법의 창시자로, 글로벌 임상 현장에서 얻은 치료 접근법을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국내 전문의들의 실전 강연도 이어졌다. 김재홍 연세조은피부과 원장은 스컬피오(SCULPIO)를 활용한 치료 전략과 장비 활용 노하우를 소개했다. 민정 레디피부과 원장은 헬리오스 785 피코를 추천하는 이유와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해 의료진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의 대미는 정지호 레이저옵텍 연구소장이 장식했다. 정 소장은 현재 허가 절차가 진행 중인 차세대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 589(VASCURA 589)를 집중 소개했다.
바스큐라 589는 노벨상 이론을 응용한 라만(Raman) 레이저 기술 기반의 장비다. 정 소장은 이 장비의 기술적 특징과 향후 연구·개발 전략을 설명하며 레이저옵텍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창진 레이저옵텍 대표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연자를 초청해 글로벌 임상 경험을 나눌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기술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