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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 부의장, '현장 속으로'… 관내 경로당 71개소 순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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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심 기자]
김재천 부의장, ‘현장 속으로’… 관내 경로당 71개소 순회 방문(사진=완주군의회 제공)

김재천 부의장, ‘현장 속으로’… 관내 경로당 71개소 순회 방문(사진=완주군의회 제공)


(완주=국제뉴스) 송영심 기자 = 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이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관내 경로당 순회 방문에 나섰다.

이번 순회는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봉동읍을 비롯한 관내 구만리, 신성리, 은하리, 성덕리, 고천리, 구암리 등 71개소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일정으로 마련됐다.

일정 첫날인 19일에는 구만리 건전 경로당을 시작으로 봉강, 구만, 서당 경로당과 신성리 일대 아파트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20일에는 낙평리 주공아파트 경로당과 신기, 신월 경로당 등을 방문해 동절기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폈다.

김 부의장은 이번 순회를 통해 경로당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과 마을별 숙원 사업 등 다양한 현안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있다. 이후 일정은 제내리(22일), 율소리·은하리(23일), 장기리(27일), 둔산리(28일)를 거쳐 30일 성덕·고천·구암리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재천 부의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일은 의정 활동의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책무"라며 "경로당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들이 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통해 어르신이 존중받고 모두가 행복한 완주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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