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IP 확장을 위한 중장기 사업 비전인 '라그나로크 허브' 구축을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라그나로크 허브는 라그나로크 IP를 하나의 문화로 만들기 위한 사업 비전이다. 그라비티는 올해를 원년으로 삼아 대형 타이틀 출시, 이스포츠 대회 확장 등 브랜드 가치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그라비티는 지난해 지스타 2025 등에서 '라그나로크3', '라그나로크 어비스', '라그나로크 온라인 프로젝트 1.5(가칭)' 등 다양한 신작을 선보였다. 원작의 정식 계승작인 라그나로크3는 지난해 테스트에서 대규모 길드(GVG) 공성전 '엠펠리움 쟁탈전'으로 주목받았으며, 어비스와 프로젝트 1.5도 각각 오픈월드 액션 MMORPG, 대규모 전투 등 새로운 요소를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대만·홍콩·마카오에 출시한 'RO선경전설: 세계지려'는 출시 이후 해당 지역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1위에 올랐다.
[사진=그라비티] |
라그나로크 허브는 라그나로크 IP를 하나의 문화로 만들기 위한 사업 비전이다. 그라비티는 올해를 원년으로 삼아 대형 타이틀 출시, 이스포츠 대회 확장 등 브랜드 가치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그라비티는 지난해 지스타 2025 등에서 '라그나로크3', '라그나로크 어비스', '라그나로크 온라인 프로젝트 1.5(가칭)' 등 다양한 신작을 선보였다. 원작의 정식 계승작인 라그나로크3는 지난해 테스트에서 대규모 길드(GVG) 공성전 '엠펠리움 쟁탈전'으로 주목받았으며, 어비스와 프로젝트 1.5도 각각 오픈월드 액션 MMORPG, 대규모 전투 등 새로운 요소를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대만·홍콩·마카오에 출시한 'RO선경전설: 세계지려'는 출시 이후 해당 지역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1위에 올랐다.
이스포츠의 경우 타이틀별 대회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오프라인 축제 '라그나로크 페스타'를 중심으로 확장한다. 지난 2024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첫 행사에는 1만명 이상이 현장을 방문했으며, 지난해에도 현지 이용자 1만 3000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쳤다.
그라비티는 아울러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전시, 음악회,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해 이용자 접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그라비티 관계자는 "대형 타이틀 론칭과 장르 다변화, 이스포츠 등 다양한 방식으로 라그나로크의 IP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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