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차·응급환자 병원 이송 (PG) |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1일 오전 8시 5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교회 신축 공사 현장에서 A씨(30대)가 추락해 크게 다쳤다.
A씨는 엘리베이터 공사를 하고 있다가 1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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