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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아내’ 대치동 수학강사 이아영, 38kg→40kg 달성 “살 너무 빠져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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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류시원 아내인 대치동 수학강사 이아영이 40kg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아영은 지난 20일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고 했다.

이와 함께 귤과 딸기를 먹는 사진을 공개하며, 살 찌우기 프로젝트에 나선 일상을 보여줬다.

앞서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이 아내 이아영과 함께 정식 출연해 결혼 생활과 가족 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특히 이아영은 SNS에 38kg의 여리여리한 미모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는데, 40kg을 달성했다고 밝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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