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3개국으로 확대 개최
360도 무대 도입해 밀도 높은 대화 예고
가수 지드래곤이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팬미팅을 개최한 뒤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PIA ARENA MM, 2월 21일과 22일 태국 방콕 BITEC에서 팬미팅을 이어간다./갤럭시코퍼레이션 |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첫 팬미팅을 아시아로 확대한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의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2026 지드래곤 팸 미팅 팸+일리 : 패밀리 : 팸 아이 러브 유)’가 일본과 태국까지 아시아 3개국으로 확대 개최된다고 21일 밝혔다.
지드래곤은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한국 팬미팅을 진행한 뒤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PIA ARENA MM, 2월 21일과 22일 태국 방콕 BITEC에서 현지 팬을 만날 예정이다.
추가 개최 소식과 함께 지드래곤은 컬러 버전 포스터를 공개했다. 절제된 무드와 감성을 유지한 가운데 정면을 응시하는 지드래곤의 시선이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드래곤은 이번 팬미팅에서 화려한 무대 위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내려놓고 팬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진솔하게 마주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 팬미팅은 아티스트와 팬의 교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360도 개방형 무대를 도입하며, 퍼포먼스 중심의 연출에서 벗어나 아티스트와 팬이 밀도 높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설계됐다.
지드래곤의 팬미팅 티켓은 21일 오후 8시 예매를 시작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팬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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