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1·2호점 이용 아동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안전한 돌봄 공간과 다양한 교육·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공 돌봄시설이다.
센터별 모집 정원은 24명이며, 신청 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 맞벌이 가정, 초등 저학년, 다자녀 가구의 아동을 우선 선발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안전한 돌봄 공간과 다양한 교육·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공 돌봄시설이다.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2026.01.21 m760@newspim.com |
센터별 모집 정원은 24명이며, 신청 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 맞벌이 가정, 초등 저학년, 다자녀 가구의 아동을 우선 선발한다.
1호점은 남해읍 망운로 24 로얄하이츠빌라 106호, 2호점은 남해읍 화전로96번길 40 꿈나눔센터 D동에 위치해 있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방과 후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기간에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다.
센터에서는 돌봄과 함께 숙제·학습 지도, 독서 지도, 놀이·체험 중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상시 돌봄 인력이 배치되어 아동의 안전관리와 생활지도를 담당한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간식비 등 일부 실비만 이용자가 부담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오는 2월 4일까지 해당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다함께돌봄센터는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즐거운 배움의 공간을, 부모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라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센터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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