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신세계푸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용 대용량 간편식으로 '꿔바로우'와 '바삭 고추튀김'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꿔바로우는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과 찹쌀가루를 사용한 1.3㎏ 중식 간편식이다. 회사는 고물가 속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기존 유사 소용량 제품(400~500g) 대비 중량을 약 두 배로 늘리고, 단위 중량당 가격은 약 30% 낮췄다고 설명했다.
바삭 고추튀김은 국내산 통오이고추에 돼지고기, 두부, 채소 등을 채운 900g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자체 냉동공법이 적용돼 보관 기간이 길어도 맛과 품질이 유지된다.
[사진=신세계푸드 제공] |
꿔바로우는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과 찹쌀가루를 사용한 1.3㎏ 중식 간편식이다. 회사는 고물가 속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기존 유사 소용량 제품(400~500g) 대비 중량을 약 두 배로 늘리고, 단위 중량당 가격은 약 30% 낮췄다고 설명했다.
바삭 고추튀김은 국내산 통오이고추에 돼지고기, 두부, 채소 등을 채운 900g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자체 냉동공법이 적용돼 보관 기간이 길어도 맛과 품질이 유지된다.
신세계푸드는 대용량·묶음형 간편식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넉넉한 양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회사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가성비'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대용량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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