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가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2026 올해의 히포시(HeForShe) 리더'에 선정됐다.
'히포시 리더'는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2014년 시작한 글로벌 성평등 캠페인 '히포시(HeForShe)'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는 2017년부터 성평등 가치를 지지하고 이를 실천한 남성에게 수여하고 있다.
윤덕룡 도 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주 4.5일제 시범 운영, 0.5&0.75잡 도입 등 근로문화 혁신, 여성의 경제활동 재진입과 경력 유지 지원,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외부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제도적 실천을 통해 성적으로 평등한 일자리 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여성 일자리 기반 마련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히포시 리더'는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2014년 시작한 글로벌 성평등 캠페인 '히포시(HeForShe)'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는 2017년부터 성평등 가치를 지지하고 이를 실천한 남성에게 수여하고 있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가 올해의 히포시리더로 선정돼 상을 받은 뒤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제공 |
윤덕룡 도 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주 4.5일제 시범 운영, 0.5&0.75잡 도입 등 근로문화 혁신, 여성의 경제활동 재진입과 경력 유지 지원,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외부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제도적 실천을 통해 성적으로 평등한 일자리 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여성 일자리 기반 마련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윤덕룡 도 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재단의 성평등 실천 노력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보이지 않는 불평등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모두가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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