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그린란드 사태 충격으로 미국 증시가 일제히 급락한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33.46p(0.68%) 하락한 4,852.29를 기록하고 있다. 2026.1.2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코스피지수가 21일 하락 출발했다가 반등했다. 외국인의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장중 4900선을 회복했다.
오전 10시21분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 상승한 4900.41에 거래됐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4901.96까지 올랐다.
개인이 5636억원 순매도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705억원, 371억원 순매수 중이다.
앞서 코스피지수는 1.57% 내린 4808.94에 출발했다.
김지훈 기자 lhsh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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