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람보르기니, 지난해 전 세계서 1만 747대 팔렸다…"역대 최고 기록"

뉴스1 박종홍 기자
원문보기
람보르기니 자료사진(람보르기니 제공)

람보르기니 자료사진(람보르기니 제공)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해 전 세계 시장에서 1만 747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역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EMEA) 지역 4650대, 미주 지역에 3347대,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2750대가 인도됐다.

최초 V12 HPEV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레부엘토와 산타가타 볼로냐 본사에서 생산되는 슈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우르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인 우르스 SE 등 람보르기니의 전동화 모델이 기록 경신을 이끌었다.

올해에는 지난해 8월 포르투갈 에스토릴 서킷에서 데뷔를 치른 테메라리오가 합류한다. 테메라리오의 고객 인도는 올해 1월부터 시작된다. 이미 약 12개월에 해당하는 주문량을 확보한 상태다.

스테판 윙켈만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는 "이번 실적은 시장의 역동적인 흐름을 정확히 읽어내고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전략적 선택을 이어간 결과"라고 말했다.

1096page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