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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시황] 코스피, 상승 전환해 4900 회복…외인·기관 '사자'

아주경제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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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현황판에 장 초반 코스피지수가 표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2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현황판에 장 초반 코스피지수가 표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21일 4800선까지 밀렸던 코스피가 4900선을 회복했다.

오전 10시 1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5.56포인트(0.32%) 오른 4901.31이다. 지수는 전 거랭리보다 76.81포인트(1.57%) 내린 4808.94에 출발해 낙폭을 점차 줄이면서 상승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4003억원, 기관이 1968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개인은 6512억원을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삼성전자(2.75%), SK하이닉스(1.21%), 현대차(9.39%), 기아(4.70%) 등이 강세고 LG에너지솔루션(-2.36%), 한화에어로스페이스(-1.60%), HD현대중공업(-2.96%), 두산에너빌리티(-2.94%) 등은 약세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4.06%), 운송장비부품(2.21%), 전기전자(1.27%) 등이 상승세고 제약(-2.41%), 증권(-2.21%), 일반서비스(-2.15%), 비금속(-1.15%) 등 대다수가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5.60포인트(2.62%) 내린 950.77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32포인트(1.88%) 낮은 958.05에 개장해 하락 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홀로 533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21억원, 242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총 상위주 중에선 알테오젠이 기대에 못 미치는 계약규모에 16.63% 급락 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9.36%), HLB(-3.26%), 삼천당제약(-3.82%), 코오롱티슈진(-4.04%), 리가켐바이오(-0.42%), 펩트론(-7.32%) 등도 약세다.
아주경제=장수영 기자 swimmi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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