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글로벌 금융 플랫폼 기업 에어월렉스(Airwallex)가 전자지급결제대행(PG) 라이선스와 선불전자지급수단 관련 라이선스 및 외국환 업무 등록 등을 보유한 국내 업체인 페이누리를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라이선스 확보를 통해 에어월렉스는 한국 기업 글로벌 확장 역량을 강화하고, 전 세계 기업들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원활하게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국내에서 먼저 준비중인 서비스는 글로벌 비즈니스 계좌(Global Business Account)와 결제 대행(payment acquiring)다. 올해 중 순차적으로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글로벌 금융 플랫폼 기업 에어월렉스(Airwallex)가 전자지급결제대행(PG) 라이선스와 선불전자지급수단 관련 라이선스 및 외국환 업무 등록 등을 보유한 국내 업체인 페이누리를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라이선스 확보를 통해 에어월렉스는 한국 기업 글로벌 확장 역량을 강화하고, 전 세계 기업들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원활하게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국내에서 먼저 준비중인 서비스는 글로벌 비즈니스 계좌(Global Business Account)와 결제 대행(payment acquiring)다. 올해 중 순차적으로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인수는 최근 에어월렉스가 기업가치 약 11조원(미화 80억달러)으로 평가받은 시리즈 G 투자 이후 이뤄졌다.
아놀드 챈 에어월렉스 아시아 태평양(APAC)지역 총괄 이사는 "이번 인수는 에어월렉스가 금융 플랫폼 글로벌 도달 범위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이정표"라며 "이커머스, 크리에이티브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한국 기업들에게 글로벌 무대에서 막대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에어월렉스 목표는 보다 효율적인 솔루션을 통해 이런 기업들이 국경을 넘어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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