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현대차가 장중 52만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을 새로 썼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2분 기준 현대차는 전 거래일보다 4만4000원(9.19%) 오른 52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는 장중 52만6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현대차 생산성 혁신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향후 현대차는 생산성 혁신 기반 자율주행 파운드리 완성 단계 집입도 가능할 것"이라며 "이와 같은 강점을 가진 업체는 피지컬 인공지능(AI) 시장에서 현대차와 테슬라 뿐"이라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80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김성수 기자 tjdtn003657@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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